희대의 사기집단 로빈후드 거래소

안녕하세요. EverMoon입니다.

제목만 봐도무엇을 이야기할지 알고계시겠죠?

 

주식은 기관의 편에 서야한다. 기관의 편에서 같은 개미를 밟고 올라서야 돈을 번다.

맞는 말이긴합니다. 개인이 기관을 이기기란 힘들죠. 그런데 그 당연한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주식을 합니다.

 

 

 

 

 

 

개미들을 등쳐먹는 로빈후드..

수수료가 무료인대신에 매수정보를 공매도 기관에 팔아넘겼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GME의 공매도 물량이 120%가 넘어서는 일도 있었죠. 없는 주식을 어떻게 팔아야 120%가 넘어가게 되는거냐? 완전 도박장에서 개미들 가두고 카지노를 한다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리더격인 미국의 주식장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건 전세계의 자본가들과 시장의 기득권자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시장을 움직이며 불합리한 구조로 이루어졌는지 한번에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씁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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